저술물GA17
정신세계의 문지방: 경구警句 형식의 서술

| 원제목 | Die Schwelle dre geistigen Welt: Aphoristische Ausführungen |
| 옮긴이 | 최혜경 |
| 펴낸이 | 푸른씨앗 / 씨앗주머니 |
| 발행년도 | 2025 |
| 출판 형태 | 종이책 |
| 페이지수 | 90 p |
| 크기 | 176 × 250 mm |
| ISBN | 9791186202951 |
| 추가정보 | 정식 교정과 편집을 거치지 않은 자료집 |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인간이 사고에 대해 지닐 수 있는 신뢰에 관하여,
그리고 사고하는 영혼의 본질에 관하여,
명상에 관하여
• 정신적 세계의 인식에 관하여
• 인간의 에테르체에 관하여,
그리고 요소적 세계에 관하여
앞선 내용의 요약
• 반복하는 지상 인생과 카르마에 관하여,
인간의 아스트랄체와 정신적 세계에 관하여,
아리만적 존재들에 관하여
• 아스트랄체와 루시퍼적 존재에 관하여,
에테르체의 본질에 관하여
앞선 내용의 요약
• ‘문지방의 수호자’에 관하여, 초감각적 의식의 몇 가지 특성에 관하여
• 나/Ich-느낌에 관하여,
그리고 인간 영혼의 사랑 능력과 요소적 세계에 대한 영혼의 관계에 관하여
• 감각 세계와 초감각적 세계들 사이의 경계에 관하여
• 정신세계의 존재들에 관하여
• 정신적 세계 존재들에 관하여
• 인간 육체의 첫 원기原基에 관하여
• 인간 ‘본연의 나/Ich’에 관하여
앞선 내용의 요약
• 『신지학』과 『윤곽으로 그린 신비학』의 내용과 이 책에서 설명한 것의 관계에 관한
소견
1918년 신판 발행에 즈음한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