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최혜경님과 함께 푸른씨앗 책담화 12/10-11

by 씨앗지킴이 posted Nov 30, 2018 Views 218 Replie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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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11월 출간된 「인간 자아인식으로 가는 하나의 길」 역자 최혜경님께서 잠시 귀국하셨습니다. 

갑자기 보내오신 소식을 듣고, 푸른씨앗에서는 최혜경님께 독자들과 책담화를 제안드리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이틀간의 귀한 자리가 생겼습니다.

역자 최혜경님은 독일에서 20여년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을 꾸준히 번역하고 계십니다. 「자유의 철학」 「발도르프학교와 그 정신」「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앎」 등을 옮겼으며, 지난해부터 도서출판 푸른씨앗과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 완역본 출간에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그동안 책을 통해 인지학적 정신과학을 접하고, 역자와 만남을 기다리셨던 분들께서는 꼬옥 참석하시어 깊은 대화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2018년 두번 째,

"푸른씨앗 책담화" - 역자 최혜경과 함께


시간_12월10일(월)~11일(화) (2일간) 저녁 7시~9시

장소_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체조실

참가비_1회 1만원

입금계좌_국민은행 261501-04-108001 발도르프청소년네트워크

문자_010.4245.3871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도서출판푸른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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